간만의 뮤직하이 보라에서는
까만 브이넥의 청순 돋는 도시 남자 준 디제이를 만날 수 있었네요.
역시 형준이는 긴팔에 브이넥이 정답이긔
부쩍 추워진 날씨가 그래서 참 좋네요...ㅎㅎ

새벽 두시, 옆엔 대본과 커피빈 커피가 있네요ㅎ
우리 준이 도시 남자 돋네

항상 머리 만지는 준이

표정이 아주 깨알같은 준 디제
이게 바로 형준이표 깨방정 + 청순

형준이 쇄골이랑 가슴 골? 완전 잘 보이네긔
운동 한다더니 몸에 자신감 붙었나ㅋㅋㅋㅋㅋㅋ
팔뚝만 얇으면 저런 정도는 괜춘한데
형준이는 팔뚝이랑 목도 같이 굵어져서...ㅜ.ㅜ

가슴팍을 긁적긁적 하더니만
갑자기 니트를 벌려 하얀 속살을 보여주는 준.

좋은 건 크게 크게

시끄러 안무 소화중

준 디제이의 상황극
신문 보고 분노한 향즌ㅋㅋㅋㅋ

마지막으로 빠빠이하면서
예쁜 목선 보여주기
오늘 같이 쭉~ 청순하여라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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